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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COO를 CEO로 선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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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2-07-08 18:01|  조회:7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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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지난달 최재화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재화 대표는 2020년 3월 번개장터의 마케팅과 패션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합류한 뒤 지난해부터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번개장터 합류 전에는 구글코리아 국내 유튜브 이용자 마케팅을 총괄했고, 베인앤컴퍼니에서 다수의 기업 전략을 컨설팅하기도 했다. 번개장터 합류 뒤 '취향을 잇는 거래'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구축을 주도했고, 오프라인 매장 '브그즈트 랩', 중고거래 축제 '파름제' 등 고객 경험 중심의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 같은 활동에 힘입어 번개장터의 거래액은 2년 연속 30% 이상 상승했고, 지금의 성장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최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했다는 분석이다.

월간 리테일매거진 7월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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