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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조의 호소문 ‘낡은 유통규제 풀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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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2-03-21 10:17|  조회:4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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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조의 호소문 ‘낡은 유통규제 풀어달라’
한국노총 소속의 이마트 노조가 ‘시대에 맞지 않는 유통 규제법이 유통산업 노동자의 일자리를 감소시키고 있다’는 호소문을 냈다. 정치권이 전통시장 보호를 내세워 쏟아낸 각종 대형마트 규제가 유통업체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조는 ‘코로나와 온라인 쇼핑으로의 산업 변화, 수년간의 유통규제로 유통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기에 처했다’며, ‘대형마트 노동자도 국민임을 잊지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마트노조가 규제를 풀어달라고 입장을 밝힌 건 2012년 규제가 도입된 이후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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