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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불붙은 보복소비 ‘환호’… 유통업계 최고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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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1-11-15 09:14|  조회:8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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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바람을 타고 보복소비가 불붙었다. 이커머스 기업들이 준비한 ‘11월 블랙프라이데이(블프) 시즌’은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중국 광군제에선 한국 기업들이 훨훨 날았다.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한 백화점, 쇼핑몰, 마트, 외식업계 등도 활기를 되찾았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블프 시즌에 기업별로 진행한 할인행사는 사상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 11번가는 2008년부터 14년 동안 이어온 ‘십일절 페스티벌’에서 지난 11일 하루에만 2000억원 이상 거래액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엔 1시간 만에 판매고 210억원을 찍어 시간당 최고 거래액을 경신했다. G마켓·옥션·G9가 지난 1~12일 진행한 ‘빅스마일데이’에선 판매량이 2억3051만개에 이르렀다. 하루 평균 방문자는 평시 대비 12%, 하루 평균 주문건수는 42%나 늘었다.

[기사 전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5&aid=000148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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