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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회복했는데"…코로나 재확산에 우는 유통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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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0-08-19 11:33|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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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까지 최근 닷새간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991명 쏟아지는 '코로나 2차 대유행' 초기 단계에 직면하자 유통·호텔·외식업계가 또 한 번 실적 악화 공포에 떨고 있다. 정부는 지난 16일 서울·경기 지역에 한해 2주간 사회적 거리 두기 수준을 2단계로 격상했다. 그러면서 '모임과 회식을 취소하고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2월 코로나 사태 발생 이후 유통업계는 최악의 2분기(4~6월)를 보냈다. 이후 코로나 사태가 다소 진정되면서 3분기부터 실적 회복 기대감이 있었으나 이젠 이마저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관련기사 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1002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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