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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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임원 급여 20% 자진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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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0-06-19 09:29|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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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소비침체 등으로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홈플러스의 임원들이 급여를 자진 삭감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17일 오전 서울 등촌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부문장 이상 임원들이 3개월간 급여의 20%를 자진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통상 오너 기업에서의 임원 급여 반납 사례는 종종 진행되곤 하지만, 전문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기업에서의 위기극복을 위한 임원들의 급여 자진 반납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관련기사 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7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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