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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돌 맞는 홈플러스…첫 여성CEO 임일순號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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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CA작성일:20-03-27 10:00|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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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오는 28일 창립 23주년을 맞는다. 국내 유통업계 첫 여성 최고경영자인(CEO) 임일순 사장이 안팎의 악재속에서도 홈플러스 살리기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임 사장은 온·오프라인을 넘는 '올라인'(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뛸 것이라며 체질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코로나19로 대형마트 업계 위기가 지속되자 돌파구로 온·오프라인 혁신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진행한 경영진 회의에서 "힘들고 어려운 때 일수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의 경계를 허무는 '역발상'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그는 역설했다...

[관련기사 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1&aid=000053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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